[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조우종이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조우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조우종은 사진과 함께 "아내와 서달산(우리 동네 앞산) 트레킹. 난코스 전혀 없음. 30분 만에 정상 정복. 영하 8도 아내와 함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우종은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비니를 써 포인트를 줬다. 조우종은 마스크까지 쓰고 완전 무장한 뒤 트레킹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조우종의 눈웃음에서 즐거움이 느껴진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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