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진이가 감탄 자아내는 내추럴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모델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이는 일상 속에서 내추럴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흠잡을 곳 없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이진이가 인상적이다.

한편, 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는 모델로 활동하다가 2016년부터 연기자로 전향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너의 여자친구'(감독 이장희)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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