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이성경이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성경은 최근 비엔티 월드(bnt world)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모델 출신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성경은 흰색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단조로울 수 있는 의상에 직접 스타일링을 더해 패셔니스타임을 입증했다. 이어 이성경은 밀착된 의상을 입고 군살 없는 가녀린 몸매를 부각했다.

[사진=bnt world]
[사진=bnt world]

그는 촬영 내내 지친 기색 없이 노래를 따라 부르며 춤을 추는 등 현장의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성경은 2015년이 기대되는 '라이징 스타'라는 별명에 대해 "그렇게 불러주셔서 정말 감사하지만 아직은 창피하고 죄송하기도 하다"며 "준비된 사람들이 정말 많은데 저를 선택해주셔서 감사하다. 은혜를 갚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성경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스타들의 수다' 31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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