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국민 남편' 최수종이 재등장했다.

17일 오후 JTBC에서 방송된 '1호가 될 순 없어' 34화에는 '국민 남편' 최수종이 스튜디오에 재등장, 동갑내기 친구 최양락과 재회했다.

최수종은 약 5개월 만에 '1호가 될 순 없어'를 찾았다. 최양락은 최수종의 재등장에 "드라마를 해야지 왜 이런데를 돌아다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수종은 "양락이가 많이 변해 가더라, 초코양락 타이틀에 맞게 변해가는 모습에 대해 칭찬을 하러 나왔다. 제목에 걸맞게 느낌표도 붙여야 될 것 같다. 1호가 될 가능성이 없다. 서로가 서로에게 변화되는 모습에 제가 배우게 된다"고 말했다.

개그맨 부부 세 쌍이 그들의 리얼한 결혼 생활을 보여주는 포맷으로 유독 개그맨 커플 중 '이혼 1호'가 탄생하지 않는 이유를 집중 탐구하는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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