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강성연이 두 아들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오후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종일 붙어 있어서 좋은 이유들 중의 하나는~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는 것에 초집중 하게 된다는 것! 그래서 일적으로 큰 스트레스가 와도 이렇게 웃을 수 있다는....... 그래 시안아~ 엄마도 오늘은 4살이다! 아니 계속 4살이고 싶다!!! #요즘 들어 부쩍 엄마 입을 막는 #투안이 #잔소리 미리 차단 #아니 벌써 #입막힘 당해도 #좋댄다 #그렇게 좋니 #어쩔 수 없는 #엄마 #엄마는 좀 쉬고 싶다 #졸리다 벌써"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두 아들들과 함께 누워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아이들은 엄마의 입을 막으며 장난을 치고 있다. 강성연은 그런 아이들이 귀여운지 한없이 밝은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강성연은 최근 MBN 예능 '알토란'에 새 MC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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