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경화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아나운서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아봐줄 때까지 기다려볼까...하다가 냉큼 보고합니다~!! 저 머리잘랐어요~ㅎㅎㅎㅎ 저희집에서 제일 쿨한 서연이가 알아봐주고...어제 혼난 서진이는 엄마한테 관심이 없고..치타는 제가 자는 모습만 보고 또 출근했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이렇게 많이 잘랐는데. #여자가작은거라도바꼈을땐 #바로바로아는척해주기 #무조건이쁘다고해주기"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여 시선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직접 카메라를 들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짧아진 헤어스타일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의 김경화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로 2000년 입사했다. 그는 2002년 4월부터 2004년 5월까지 MBC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진행자 '뽀미 언니'로 활약하며 큰 사랑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