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팬들과 소통했다.

1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이브커머스의 매력에 푹 빠짐. 열심히 준비해서 잘 할게용!"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한 최희는 이를 착실히 지키고 있는 듯 또렷한 이목구비와 슬림한 얼굴선으로 시선을 모았다. 러블리하고 청순한 분위기 역시 돋보인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10년 케이블채널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 등에 출연했으며,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