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클라라가 아름다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천송이의 장미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클라라는 왕관을 쓰고 공주님 같은 미모를 뽐냈다. 자체발광하는 그녀의 여신 자태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클라라의 사진을 본 팬들은 그녀의 생일을 축하하고, 눈부신 미모를 극찬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클라라는 2019년 2월 MIT 출신 훈남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으며, 중국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한 배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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