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송이 가족들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16일 가수 강원래의 아내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없던 재작년 2019 평범한 저때가 그립..선이는 저때만 해도 애기였고 선이 아빠도 참 젊었네요 ㅋ 햇빛만 보면 재채기 연발하는 강원래 씨 ㅋㅋ"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송 강원래 부부가 예쁜 아들 선이 군과 함께 가족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해 보이는 가족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훈훈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김송은 2003년 클론의 멤버 강원래와 결혼했다. 이어 지난 2014년 아들 선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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