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동성, 전진주 부부가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요리연구가 전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기농장~* 딸기를 너무 좋아하는 나~ 오늘은 사랑하는 남편이랑 딸기 농장 다녀왔어요^^ 싱싱하고 달콤한 딸기!! 진짜 행복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진주는 남편 배동성과 딸기 비닐하우스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부부는 다정하게 셀카를 찍으며 더없이 행복한 근황을 공개,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배동성 전진주 커플은 지난 2017년 8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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