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상화가 체력 테스트를 위해 등장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이상화가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F5가 빙판 위에 모였다. 테스트를 위해 홍현희가 등장했다. 이찬원은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다"라며 반가워했다. 홍현희는 "나는 사실 피겨계 선배로서 이거는 피겨 스케이트가 아니다. 장비가 이러니까 너무 아쉽다"라며 실제로 30년 전 딴 메달을 보여줬다. 이어 이상화의 등장에 F5가 환호했다.
이상화는 "제가 파이널 라운드때 문자 투표를 했었다. 제 조카가 제 휴대폰으로 투표를 했다. 그때 기호 1번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장민호가 이상화 조카 하늘양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다. 그리고 이상화는 "진짜 팬인데 히든싱어에서 봤었거든요. 근데 미스터트롯에 나오시니까 너무 신기했다"라며 영탁의 팬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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