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변정수가 동생 변정민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27일 배우 겸 모델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참 다르다 ! 스타일도 먹는것도 입는것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동생인 변정민과 함께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두 사람은 4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변정수와 변정민은 모델로 데뷔한 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변정수는 '라떼부모'에 출연 중이고 변정민은 12살 연상 캐나다 교포 출신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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