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면 뭐하니?' 방송캡쳐
MBC '놀면 뭐하니?'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홍현희가 뉴 페이스 코미디언 5인을 반겼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이날 코미디언들이 추천한 뉴 페이스 코미디언 5인이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MBC 예능국에 찾아간 카놀라 유는 "오늘 모실 분들은 요즘 예능에서 가장 필요한 나이대 20대부터 30대 초반 예능 기대주들을 만날거다. 유재석 씨가 34살에 무한도전에 출연했는데 그리고 박명수 씨가 노쇠한 캐릭터로 활약했는데 당시 박명수 씨 나이가 36살이었다. 지금은 36살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막내 역할을 하고 있다. 그만큼 예능도 고령화가 됐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현희가 부캐 나대자로 등장했다. 이어 예능 뉴 페이스 코미디언들이 추천한 후배 코미디언 5인 김승혜, 신규진, 하준수, 이은지, 김해준이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찾아왔다. 이에 홍현희는 "당신들의 무대 앉아 앉아. 왜 이렇게 다들 자기 개성을 못 살리고 정장을 입고 와가지고"라며 후배들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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