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멤버 이해리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당탕탕 다비치네 엉망징창 합주날"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과 이해리는 의자 두 개를 붙여놓고 피아노 앞에 앉아 연주를 하고 있다. 헤드셋을 착용한 두 사람은 반려견 휴지에게도 헤드셋을 씌워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두 사람의 합주 근황에 팬들은 "신곡 기대해도 되는 건가요?", "김칫국 사발로 마셔도 돼죠?", "다비치 컴백해요?" 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2008년 다비치로 데뷔해 최근에는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이해리는 현재 JTBC 예능 '싱어게인'에서 주니어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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