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대희와 김준호가 당황했다.
29일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자연인의 집을 찾은 22년 절친 김대희와 김준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희와 김준호는 힘들게 배를 타고 섬으로 들어가 자연인의 집을 찾았다. 두 사람은 따뜻하게 자신들을 환영해 줄 자연인을 상상하며 집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텅 빈 집에 두 사람은 당황했다. 알고보니 자연인은 외출을 한 것이다. 자연 생활에 익숙하지 못한 두 사람은 크게 당황했고 자연인이 남겨 둔 먹거리 지도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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