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욱 인스타
정신욱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폭풍성장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9일 오후 양미라의 남편 정신욱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간빠르다.... #생후240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양미라, 정신욱의 아들 서호가 보행기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호는 보행기를 탄 상태로 걸음을 떼고 있다. 귀여운 서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부쩍 성장한 모습 또한 볼 때마다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와 정신욱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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