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희가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31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누가 뭐라해도 우린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아름답습니다"라는 글을 한글과 영어로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여러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가희는 특히 건강한 구릿빛 몸매와 더불어 아름다운 미소까지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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