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제시카가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가수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mmer is calling"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노란색 수영복을 입고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제시카는 늘씬한 몸매를 통해 수영복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인형같이 아름다운 미모와 마네킹 몸매를 다 가진 그녀는 사기캐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2014년 탈퇴했다. 이후 패션 사업을 론칭하고, 소설을 출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제시카는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2013년부터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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