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전미라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27일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다 잘하고 싶은데 어느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데 그렇게 안되는게 테니스사 다 가질순 없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스타일상 장점을 극대화 시키는거에 중점을 둘지 단점을 커버하는 거에 중점을 둘지도 중요순간엔 선택해야 하는것 같아요. 다 그런거에요 #아마추어 도 #프로 도 다 똑같아요 #제대로얻고과감히버립시다"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미라는 매력적인 구릿빛 피부를 드러내며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그녀의 명품 각선미는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전미라는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생활을 했으며 한국여성스포츠회 이사로 활약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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