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황신영이 요가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오후 개그우먼 황신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사진과 함께 "오늘도 요가수업 끝♥ 후아 상쾌베베"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신영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있다. 만삭의 몸에도 끊임없이 자기관리를 하는 황신영의 근황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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