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윤현숙이 센스 있는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오전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ednesday morning 수요일엔 파랑 바지를 #수요일 #날씨좋다 #파랑바지 #윤현숙 #다운타운 #일상 #동네한량언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검은색 민소매 티와 파란색 바지를 입은 채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내추럴하면서도 센스 있는 윤현숙의 패션 감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윤현숙의 동안 미모는 꾸미지 않아도 화려하다. 마스크를 착용한 윤현숙의 자태에 팬들은 "예쁜 언니"라며 감탄하고 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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