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성훈이 지게차와 굴착기 면허를 따기 위해 중장비 전문 학원을 찾아갔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이 중장비 전문 학원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른아침 성훈이 피곤해보이는 모습으로 어딘가로 향했다. 성훈은 "상태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스케줄이 없다. 마지막 촬영이 끝난지 사흘 정도가 지났다. 생각만 하고 있었던 것을 실행에 옮겨 보려고 한다"라고 말했고, 중장비 전문 학원에 도착했다.
성훈은 "트랙터로 복숭아 농장에서 일손 도와주면서 한번 자격증을 따볼까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오늘 실천해보려고"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성훈이 3t 미만 지게차와 굴착기 면허증 따기에 도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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