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은지가 플라잉 요가로 태교하는 근황을 전했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3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생님이 뒷모습은 임산부 아닌 거 같다고 찍어주셨는데…뒷모습도 23주 같다ㅋ #yoga #flyingyoga #pregnant #pregnant_world #22weekspregnant #pregnancy #workout"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플라잉 요가를 하고 있는 박은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은지는 요가 동작으로 몸을 풀며 유연함을 자랑하고 있다.
그는 요가 선생님의 뒷모습은 임산부 같지 않다는 말을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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