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소영이 주말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으로 보이는 식사를 공개했다.
그는 이와 함께 "힘껏 달렸어도 토요일 아침이 되면 상쾌해지는 기분은 #주말빵파티 덕분이었는데, 오늘은 그마저도 졸려서 포기"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아기들은 왜 주말 늦잠을 자지 않죠...?ㅎㅎㅎ 왜 주말에도 꼭두새벽…(상진이도)"라고 덧붙이며 주말에도 일찍 일어나는 남편과 딸로 인해 늦잠 자기 힘든 상황임을 토로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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