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인스타
찬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찬미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찬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나온 바프 보정본-! 아니..바프끝나고 한달..지금 다시 조금 통통이가 되어가는중인데 사진보고 정신차렸다"라고 적었다.

이어 "다시 다이어트하고 유지어터해야지…예쁜 찬미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찬미가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보디 프로필이 담겨 있다. 누드톤 수영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찬미의 치명적인 눈빛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심쿵을 자아낸다.

특히 찬미의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 허벅지 근육은 놀라움을 더한다. 찬미의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이 모두 담겨 있다.

엄청난 노력으로 보디 프로필을 완성한 찬미에 금조는 "넘 예쁘다" 라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SNS를 통해 틈틈히 운동하는 모습을 인증했던 찬미는 지난 8월 6일 보디 프로필 촬영을 마치고 "드디어 바프 찍었어요-!! 후반작업 끝난 사진 기다리고 있는데 너무 설레요..바프는 내인생에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 했는데, 작업물 보고 내년에 더 예쁘게 몸 만들어와서 또 찍고싶게 만드신 작가님들"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던 바.

그 누구보다 멋진 몸매를 완성해 보디 프로필이라는 꿈을 이룬 찬미에 팬들은 물론 네티즌들의 격려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찬미는 지난 2012년 AOA로 데뷔. 그룹 내 왕따 이슈에 휘말려 곤욕을 겪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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