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선이 집에서 직접 브런치를 준비했다.
3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서는 유선이 열정적으로 아침 브런치를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해방타운 첫 아침 유선이 겨우 눈을 떴다. 피곤한 몸을 겨우 일으킨 유선이 아침식사를 준비했다. 유선은 "눈 뜨자마자 아무거나 집어 먹었는데 나만의 공간이니까 아침도 특별하게 먹을거야"라며 평소 먹고 싶었던 홈브런치를 준비했다. 장윤정은 "난 이런 쪽으로는 아예 몰라요. 브런치가 웬 말이야 집에서. 어쩜 이렇게 다 다르냐"라며 신기해했다. 이어 유선은 "여기가 카페지. 우리 집이 카페지 카페가서 브런치 먹을 필요가 없네"라며 열정적으로 직접 만든 브런치를 사진으로 남겼다.
유선은 "나를 위한 투자의 시간을 가지고 싶은데 그거를 못 했다. 배우고 싶은 것들이 있어도 마음이 안되는거다"라며 마음의 여유가 없어 시작을 못했던 것들을 배우러 외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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