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1주 차 투표 1위에 이솔로몬이 차지했다.
28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서는 마스터 예심을 뚫고 올라온 본선 진출자 42인의 1차 팀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본사 1차 팀 미션 '국민가수전'은 올하트시 전원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다. 하지만 올하트에 실패한 팀은 전원 탈락 후보가 된다.
공개된 대국민 응원투표 결과에서는 이솔로몬이 1위에 올랐고, 이병찬이 2위로 그 뒤를 이었다. 이어 고은성이 3위, 김희석 4위, 김동현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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