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뱃살 빼는 10가지 습관, 간단한 방법으로 개미허리 만들기

겨울은 날씨를 핑계로 평상시 운동을 해왔던 사람도 운동을 쉬기가 쉽다. 일상적인 활동량도 줄게 들어 섭취 칼로리가 소비 칼로리보다 많다. 뱃살 빼는 습관에는 무엇이 있을까.

우선 복식 호흡을 생활화한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한다. 걷기,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을 생활화하고 허리를 바로 펴고 앉는 습관을 들인다.

직장에서는 틈나는 시간을 이용해 간단한 운동을 하고 집에서는 텔레비전을 보며 운동을 한다. 집안일을 할 때에는 호흡법에 신경을 쓴다. 술자리는 최대한 피하고 피할 수 없을 때는 안주를 자제한다. 술을 먹어야 한다면 알코올 도수가 낮은 맥주나 와인을 마신다.

헐렁한 옷을 입지 않는다. 특히 뱃살은 헐렁한 옷을 입을수록 불어난다. 의식적으로 자꾸 조이는 옷을 입다 보면 그 옷에 맞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다이어트에서 규칙적인 식습관은 기본이다. 아침은 물론 세 끼를 꼭 챙겨 먹어 과식이나 폭식의 위험을 줄인다. 물을 많이 마신다. 물은 변비 예방에도 좋고 공복감을 덜어준다.

잠을 자기 전 5분 동안 아로마 오일로 복부 마사지를 한다. 배를 위아래로 쓸 듯이 마사지하거나 살짝 꼬집는다. 마시지가 직접적으로 체지방을 분해시키지는 않지만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도와 부분 비만에 효과적이다.

[사진=헤럴드DB]
[사진=헤럴드DB]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