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방송인으로 스타강사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김동성 코치가 5일 CU의 점주들과 직원들 150여명을 대상으로 “가슴 뛰는 스포츠의 팀웍과 소통을 배워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김동성 코치는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의 스타강사로 활동하며 방송과 강연장을 넘나들고 있다. 2015년에 많은 사람들의 목표는 건강과 함께 꿈을 이루는 것을 계획으로 하고 있다. 1월 1일날 “건강한 삶‘을 위해서 헬스클럽에 등록 했지만 몇 번 가지도 못한채 벌써 2월이 되어 버렸다. 그러한 아쉬움으로 가득찬 일반인들에게 김동성코치는 스포츠 팀의 팀원과 소통으로 다시 한번 도전하라고 권한다. 건강의 달인으로 통하며 최근 다양한 공중파 프로그램의 건강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건강 노하우를 전하는 금메달 리스트 김동성 코치가 다양한 기업에서‘인생의 열정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동성 코치는 CU의 점주들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하며 소주제로‘결승선에서 오른발을 쭉 내밀어라!’는 주제를 가지고 90분간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 CU 점주들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연에서는‘결승선에서 오른발을 쭉 내밀어라!’는 주제를 가지고 열정에 대한 강연과 ‘가슴 뛰는 스포츠의 팀웍과 소통을 배워라!’의 소통의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진행했다. 김동성 선수는 지난 1998년 나가노 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000m 결승에서 오른발을 내밀어 금메달을 딴 역사를 만들어냈다. 그 올림픽 결승전 이후 한국의 많은 선수들이 발을 앞으로 쭉 내미는 훈련을 통해서 많은 금메달을 따 내는 문화를 만들어 냈다. 김동성은 마지막 셜승전에서 오른발을 내밀수 있었던 것은 하루 하루 고된 훈련과 0.1초를 앞서기 위한 과학의 원리가 들어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들의 힘과 스피드는 선수들의 오랜 훈련으로 다져진 허벅지 근육에서 나오는것처럼, 미래에 대한 불안 보다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하며 마지막 결승점에서 오른발을 힘차게 내밀라고 응원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김동성 금메달 리스트는 강연과 방송 출연 외에도 한국 쇼트트랙의 발전을 위해서 후진을 양성하며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해서 봉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