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8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 당 대표로 문재인 의원이 당선됐다.

이날 임기 2년의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 당대표를 뽑는 경선에서 친노무현계 대표 주자인 문재인 후보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동교동계이자 호남 출신인 박지원 후보, 486그룹의 지지를 받는 이인영 후보 등 3명이 맞붙었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