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1박2일'에 출연한 KBS 김빛이라 기자가 화제다. 최근 김빛이라 기자는 자신의 SNS에 "온몸에 핫팩을 두르고 있을 때, 오디오맨 후배가 대전 근무의 추억이 될 사진을 보내줬다. 회사에서 250km 떨어진 고흥으로 1박2일 출장"이라며 취재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김빛이라 기자는 이어 "취재하면서 주변도 볼 줄 아는 여유는 언제쯤 생길까. 내 시선은 항상 카메라다. 좋은 사람을 많이 알게 됐지만 다가가지 못했던 것도 다 내 마음 탓이다. 사람이 제일인데"라며 더 좋은 기자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사진 속에서 김빛이라 기자는 KBS 로고가 새겨진 마이크를 들고 리포팅 중이다. 차려입지 않은 상태임에도 김빛이라 기자의 뛰어난 미모가 돋보인다.

김빛이라 기자는 서울 연세대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 이후 2011년 KBS 공채 38기로 입사했다.

한편 김빛이라 기자는 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은 기자 특집에 김나나, 강민수, 김도환, 정새배, 이재희 기자 등과 함께 출연해 남다른 승부욕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1박2일 김빛이라 소식에 네티즌은 "1박2일 김빛이라, 대단하다" "1박2일 김빛이라, 남다른 미모 클레스" "1박2일 김빛이라, 엄친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빛이라 SNS]
[사진=김빛이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