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박한별이 故 임윤택 기일을 챙겨 시선을 모으고 있다.

박한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2월 11일 임 오빠의 2주기. 리단이가 아빠 드시라고 올려둔 젤리. 오랜만에 얼굴보고 행복했을 오빠 생각하니 뿌듯. 임윤택 임리단 울랄라세션 박한별 메모리얼파크 기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윤택 묘소 위에는 리단이가 올려둔 것으로 보이는 젤리가 있고, 또 다른 사진 속 박한별은 검은색 옷을 입은 채 故 임윤택을 기리고 있다.

故 임윤택은 위암 선고를 받은 지난 2011년 케이블채널 오디션프로그램 Mnet '슈퍼스타K3'에 울랄라세션으로 출연해 최종 우승했다. 그 해 8월 결혼식을 올린 그는 10월 딸 임리단 양을 낳고 이듬해 2월 세상을 떠났다.

현재 故 임윤택의 빈자리에는 울랄라세션 원년멤버였던 군조가 합류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박한별 임윤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한별 임윤택, 안타깝네" "박한별 임윤택, 훈훈하다" "박한별 임윤택, 그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박한별 SNS
사진 = 박한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