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모델 유승옥이 아이돌그룹 틴탑 멤버 니엘의 첫 번째 솔로 앨범 타이틀곡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니엘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솔로 앨범 '온니엘(oNIEL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뮤직비디오 주연이 처음이라 어쩔 줄 몰랐다. 유승옥이 많이 리드해줬다"고 밝혔다.
주희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니엘의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에는 키 172cm, 가슴둘레 35인치, 허리둘레 23.5인치, 엉덩이 둘레 36.5인치의 완벽한 몸매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몸매 종결자' 유승옥이 출연했다.
니엘은 유승옥과 호흡을 맞추며 농익은 감정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승옥은 누드톤 원피스와 검정색 톱 브라 차림으로 운동으로 다져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승옥은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걸그룹 EXID의 '위아래' 댄스를 선보이며 인기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