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왕혜문 한의사

왕혜문 한의사의 40대의 나이라 믿기지 않는 근육질 몸매가 화제다.

왕혜문 한의사는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에브리바디'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는 왕혜문 한의사를 보며 "키도 크시니까 모델같다"라고 말했다. MC 김종국도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한의사"라고 칭찬했다.

왕혜문 한의사는 반전 몸매 사진을 공개해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속 왕혜문 한의사는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복근과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히 동일인물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근육질 몸매의 소유자였던 것.

출연자들은 입을 모아 "합성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고, 이에 왕혜문 한의사는 "지난해 9월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했던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사진=JTBC '에브리바디' 방송 화면 캡처]
[사진=JTBC '에브리바디' 방송 화면 캡처]

왕혜문 한의사는 "전문가들이 이론적인 부분은 강한데 실제로는 보여주지 않아서 환자분들이 못 믿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하게 됐다. 준비 기간은 6개월 정도"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