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효림 탁재훈 이혼소송에 진보식품·국민레미콘 '눈길'

가수 탁재훈의 아내 이효림이 그가 외도를 했다고 주장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진보식품과 국민레미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탁재훈은 서울경기인천지역 레미콘 협회 회장사인 국민레미콘의 오너 겸 CEO 배조웅의 외아들이고, 이효림은 '알지김치'를 생산하여 연간 100억 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진보식품 이승준 회장의 막내딸이다.

탁재훈(47·본명 배성우)은 이효림의 그가 불륜을 저질렀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앞서 한 매체는 배 씨의 아내 이모 씨가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 등 3명이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으면서 가정에 피해를 줬다며 이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내 이 씨는 "세명의 여성이 남편과 부정한 관계를 맺어 부부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각각 5천만원씩 배상을 요구했다.

이 씨 측은 배 씨가 가족을 제대로 돌보지 않은 채 A씨 등에게 수억원의 돈을 썼으며, 소송 중에도 외도를 멈추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배 씨는 법률 대리인을 통해“(외도 주장은)사실무근이다. 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한 언론플레이다”고 해명했다.

▲사진=OSEN/방송캡처
▲사진=OSEN/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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