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아가 육중완과 수영복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달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 제작 발표회에는 윤세아를 비롯해 김병만, 류담, 육중완, 샘 해밍턴, 손호준, 샘 오취리가 참석했다.

윤세아는 “정글에서 실수를 한 적이 있다. 어두운 곳에서 수영복을 급하게 갈아입다가 뭔가 흘리게 됐는데 당시 육중완이 주워서 가지고 있더라”고 밝혔다. 이어 "육중완이 내게 다가와 ‘누나 이거 흘렸어’하며 돌려주었다. 그 이후 그 뭔가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며 고맙다는 말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윤세아는 끝내 떨어뜨린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정글의 법칙 윤세아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윤세아, 육중완 그런 사람이었어?", "정글의 법칙 윤세아, 떨어뜨린게 뭘까...", "정글의 법칙 윤세아, 궁금하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