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 최신작 ‘커피 한잔 할까요?’, 미스터블루와 중앙일보에서 동시에 연재

최근 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 음식 1위는 바로 ‘커피’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한국인들의 커피 사랑이 대단하다는 뜻이다. 이를 증명하듯 사람들이 붐비는 거리에는 항상 커피 전문점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이런 가운데 허영만 화백의 최신작 ‘커피 한잔 할까요?’가 커피 애호가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달부터 연재를 시작한 ‘커피 한잔 할까요?’는 ‘식객’으로 유명한 이호준 작가와 허영만 화백의 만남으로도 연재 전부터 기대가 컸다.

1화 ‘눈 오는 날엔 좋은 일이’를 시작으로 주 5회 연재를 시작한 ‘커피 한잔 할까요?’는 카페 ‘2대 커피’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커피 문화 속 이야기와 전문지식을 허 화백 특유의 화법으로 흥미롭게 펼쳐 낼 예정이다.

허영만 화백의 ‘커피 한잔 할까요?’는 현재 미스터블루와 중앙일보에서 동시 연재되며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이 작품이 연재되는 미스터블루는 2015년 봄, 웹툰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으며, 정식 서비스 첫 번째 작품이 바로 허영만 화백의 ‘커피 한잔 할까요?’이다.

미스터블루 관계자는 “최근 웹툰의 인기가 거세지고 있기에 인터넷 만화방 미스터블루도 웹툰 연재를 시작하게 되었다”며, “웹툰 서비스 첫 작품으로 허영만 화백님의 작품을 연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특히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커피를 소재로 다룬 만화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며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스터블루는 첫 작품 런칭 기념으로 미스터블루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mrbluecom)에 허영만 신작 런칭 퀴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페이스북을 통해 퀴즈 정답을 맞힌 이들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선물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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