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울면 마비 증상이 오는 6살 여아의 사연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6살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가 고민을 들고 찾아왔다.
엄마는 6살 딸을 혼자 키우고 있다고 밝힌 여성은 “이제 7세반 올라가고 한 달쯤 잘 다녔는데 가기 싫다고 울었다. 우는 모습이 보통 떼쓰는 모습이 아니었다”라고 아이의 등원거부에 대해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어 “입이 굳는 마비 증세를 보이더라”라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한편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는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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