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김경화가 운동 중 탄탄한 S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18일 김경화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가볍게 살고 싶은데 몸무게는 그렇지 못해서 그날그날의 잔잔한 부기라도 빼주고 순환을 돕는 습관들로 덜 쪄보이게 살아가려고 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저는 희한하게 중요한 촬영 전에 입이 터져서 더 자극적인 거 먹고 짜게 먹는 아주 나쁜 버릇이 있는데요. (아마도... 스트레스와 긴장을 이런 식으로 푸나 봐요 ㅠ.ㅠ) 그래서 잘 관리하다가 중요한 날 뾰루지가 올라오거나 눈이 팅팅 붓거나 그래요 꼭. 아 정말 왜 그런고야! (이 버릇 좀 고치고 싶은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헬스장에서 섹시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하며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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