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삼시세끼 라이트' 캡처
tvN '삼시세끼 라이트'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유해진이 쿨한 태도를 보였다.

18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라이트' 5화에서는 유해진이 아침부터 불을 피우는 가운데, 자신의 기사가 나온 신문을 태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tvN '삼시세끼 라이트' 캡처
tvN '삼시세끼 라이트' 캡처

불을 피우기 위해 신문지를 꺼내던 유해진은 자신에 관한 내용이 담긴 기사를 발견했다. 유해진은 신문에 나온 자신의 기사를 잠시 읽으며 웃었다.

이어 유해진은 "태워야지 뭐. 지금 생계가 중요하지"라며 쿨하게 불쏘시개로 활용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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