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백패커2' 캡처
tvN '백패커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들이 백종원을 보고 반가워 했다.

20일 방송된 tvN '백패커2'에서는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로 간 백종원과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과 멤버들은 출장지를 따라가면서 의문을 가졌다. 아파트 옆에 있는 광활한 논밭 때문이었다.

출장지는 바로 청년 농부들의 요람이자 조경 실습장 9000평, 논 6000평, 과수원 1500평 등 과수밭 부지를 시작으로 학교 본관과 운동장, 저수지를 거쳐 논밭까지 전부 학교인 축구장 약 50배 10만 평의 거대 농업 단지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였다.

tvN '백패커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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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농작물 재배 외에도 식품의 성분을 분석 및 연구하고 조경까지 폭넓은 지식을 배우고 시대 변화에 맞는 첨단 농업 교육을 통해 10여 년간 수많은 농경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

백종원과 멤버들이 들어서자 학생들은 환호하며 "백종원이다"를 외쳤다. 몇몇 학생은 입을 틀어막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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