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이 볼링 대결을 하게됐다.
20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강진미식회'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세윤, 김종민, 조세호, 딘딘은 강진 시내 구경에 나섰다. 시내 구경에 나선 세 사람은 '청춘 극장통 거리'에 가게됐다.
이곳은 옛 추억의 모습들을 그대로 녹여낸 강진의 대표거리로 알려졌다. 멤버들은 이곳에 있는 한 볼링장을 발견했는데 원래는 1962년에 문을 연 강진의 최초 극장이었지만 현재는 볼링장으로 운영중이었다.
볼링장으로 들어간 조세호는 10개 이상 스트라이크 이상 나오면 제작진이 간식 쏘기를 하는게 어떻냐고 제안했다. 그러자 문세윤은 조세호에게 "10개 못 치면 삭발 어떻냐"고 했다. 조세호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고 당황해 했다.
문세윤은 "그럼 삭발 말고 강진 스타일로 머리 좀 바꿔보는 건 어떻냐"고 했다. 그렇게 팀별로 볼링 경기를 갖고 진 팀이 머리를 바꾸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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