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지구를 닦는 남자들' 캡처
MBC '지구를 닦는 남자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석훈과 임우일이 쓰레기 산으로 갔다.

22일 방송된 MBC '지구를 닦는 남자들'에서는 몽골 쓰레기를 치우기 위해 나선 김석훈, 권율, 임우일, 신재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석훈과 임우일은 13세 아이가 일하는 쓰레기 산을 보고 경악했다. 본격적으로 쓰레기 산을 치우기 나선 세 사람은 시작과 함께 쓰레기를 주웠다.

MBC '지구를 닦는 남자들' 캡처
MBC '지구를 닦는 남자들' 캡처

김석훈은 아이에게 "이중에서 뭐가 제일 비싸냐"고 물었다. 이에 아이는 "구리나 전자제품의 선, 자동차 엔진 오일통 같은거다"고 했다.

김석훈은 자신있게 고철 엔진오일 통을 주웠지만 아이는 "이거는 사람들이 안 받는다"며 "금속이 더 비싸지만 페트병만 거래처는 취급한다"고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