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황정음이 아들과 단둘이 여행을 떠났다.
24일 배우 황정음의 개인 채널에는 "The first trip just two of us"(둘만의 첫 여행)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이 아들과 처음으로 단둘이 해외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듬직한 아들과 함께 한 여행에 기쁜 미소를 보이고 있는 황정음이다.
황정음과 아들은 길에 나란히 앉은 채 여행지 곳곳을 탐방하는가 하면, 해변 수영까지 즐기는 등 여유로운 순간들을 즐겼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 씨와 결혼해 2020년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으나 재결합했다. 슬하에 2남을 둔 황정음은 올해 다시 파경을 맞았다. 또한 황정음은 오는 29일 첫 방송 되는 '솔로라서'로 데뷔 23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 MC를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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