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사진=헤럴드POP DB
강소라/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소라가 고흥에서 1박 2일의 휴식을 즐겼다.

지난 24일 배우 강소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 '나 오늘 집 안 가... 강소라 1박 2일 고흥 여행기'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강소라는 전남 고흥을 찾았다. 강소라는 "가을 여행을 오고 싶더라. 지금 딱 좋은 계절이 2주면 끝날 것 같다"며 "('고흥'에) 제가 좋아하는 감성, 맛집도 너무 많다. 아이랑 같이 가지 못하는 어른들의 맛집을 가보고 싶었는데 찾던 중 고흥이 레이더망에 걸렸다"고 설명했다.

강소라는 퇴근 후 집에 안가고 숙소에 간다며 기쁨의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강소라는 "(오늘) 퇴근을 하고 숙소에 가서 다음날도 촬영을 한다. 눈이 반짝반짝하다"라며 "어제 긴 촬영을 끝내고 집에 가는데 잠들어 있는 딸의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솔플레이' 캡처
'솔플레이' 캡처

횟집을 찾아 식사를 한 뒤에는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휴식을 취한 강소라였다. 또 강소라는 해수욕장에 발을 담그며 기쁨을 만끽했다. "오늘은 출근을 안하시니까 기분이 좋으시겠다"라는 말에 강소라는 "집으로 출근을 안하니까"라며 육아 해방에 만족감을 표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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