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웰메이드 메디컬 드라마가 탄생한다.
오는 11월 6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페이스미’(연출 조록환/ 극본 황예진)는 냉정한 성형외과 의사와 열정적인 강력계 MZ 형사가 범죄 피해자 재건 성형을 통해 사건의 진실을 쫓는 공조 추적 메디컬 드라마다.
‘페이스미’는 지금껏 정면으로 다루지 않았던 성형외과의 세계를 선보이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에피소드로 전 세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재미, 감동까지 안길 예정이다.
#1. 능력 만렙 성형외과 의사와 열정 만렙 강력계 MZ 형사의 만남 범죄 피해자 재건 성형의 전담 의사와 피해자 담당 형사로 만난 차정우(이민기 분)와 이민형(한지현 분)은 사사건건 앙숙 케미가 폭발한다. 하지만 외상만 보고도 사고 경위를 파악해 범죄 상황을 재구성해내는 정우와 머리보다 몸이 먼저 반응하는 승부 근성 민형은 합 잘 맞는 호흡을 보여준다.
#2. 지금껏 본 적 없는 K-성형의 세계! 셀카처럼 수술을 원하는 셀카이형증, 엉덩이 보형물 수술 등 최근의 뷰티 성형 트렌드뿐만 아니라 얼굴 외에도 얼굴 복원, 가슴 재건 등 VFX 장면을 활용한 다채로운 재건 성형 에피소드 또한 ‘페이스미’의 빼놓을 수 없는 백미다.
#3. 신선한 배우 조합→시너지 200% 발산 이민기는 성형외과 의사 역을 완벽하게 구현해내기 위해 오랜 시간 수술 연습에 공들였을 뿐만 아니라, 처음으로 형사 역을 맡는다는 한지현은 액션스쿨에 몸을 담으며 만반의 준비를 했다고. 더불어 반박 불가 대세 배우 이이경의 무한 매력도 느낄 수 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페이스미’는 ‘개소리’ 후속으로 오는 11월 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KBS 2TV 새 수목드라마 '페이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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