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현무가 선릉역에서 최애 순댓국집으로 향했다.
25일 방송된 MBN,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2’에서는 백지영, 미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23번째 길바닥은 서울이었다. 전현무는 “한국 사람들이 육류 중에 뭘 제일 많이 먹을까”라면서 “돼지다”라고 말했다. 이어 돼지 고기 특집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선릉역에 도착한 전현무는 “아침 출근길 진짜 오랜만이다. 역대 제일 사람 많은 곳에서 시작하게 됐다. 사람 많은 곳에서 혼잣말 하려니까 미친놈 같다. 늘 지역에만 있다가 다들 출근하는 시간에 선릉역 인파에 묻혀서 시작을 해봤다”라면서 자신의 최애 순댓국 집으로 제작진을 이끌었다.
한편 ‘전현무계획2’는 현지인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동네의 맛을 오롯이 느끼는 길바닥 먹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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