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규태가 눈물을 흘렸다.
29일 방송된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에서는 메가 스테이지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규태는 연습 중 쓰러지고 말았다. 최규태는 "연습 과정에서 쥐가 너무 심하게 나서 걱정되긴 하더라"고 밝혔다.
최규태는 "적당히 되면 다시 가서 연습하겠다"며 "안무 외워야 한다"고 밝혔다. 주어진 시간은 단 30분으로 최규태는 다시 연습을 이어갔다. 하지만 최규태는 이내 심한 고통으로 다시 쓰러지고 말았다.
결국 최규태는 다시 치료를 받기 위해 연습실을 나가야 했다. 최규태는 다시 없을 기회인데 마음 처럼 따라 주지 않는 몸 때문에 속상해 눈물을 흘렸다.
최규태는 "드디어 제 춤을 보여줄 기회를 얻었는데 연습하면 할 수록 쥐가 나서 어떻게 얻은 기회인데 속상하고 화도 난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최규태는 "쥐나도 하다가 굴러 나와도 해보겠다"며 "못하면 억울해서 죽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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