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좋거나 나쁜 동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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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유진기자]박성웅이 아들 김수겸의 잘못을 숨기고 거짓으로 기자회견을 했다.

tvN '좋거나 나쁜 동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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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tvN '좋거나 나쁜 동재' 6화에서는 남완성(박성웅 분)이 아들 남겨레(김수겸 분)의 잘못을 축소하고 검찰의 강압수사로 시선을 돌렸다. 남완성은 아들 남겨레의 사건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었다. 남완성은 "경찰은 살인 혐의도 모자라 마약 혐의까지 뒤집어 씌웠다. 경찰이 쉬쉬하던 게 바로 이거다"라고 발표했다.

남겨레가 나와서 임유리가 총을 달라고 했다며, 자신의 잘못을 임유리에게 거짓으로 뒤집어 씌웠다.

남완성은 부성애를 강조하며 경검의 강압수사 ,인권유린으로 기자들의 시선을 돌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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