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좋거나 나쁜 동재' 캡처
tvN '좋거나 나쁜 동재'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박성웅이 이준혁 태도에 분노했다.

29일 방송된 tvN '좋거나 나쁜 동재' 6화에서는 남완성(박성웅 분)이 서동재(이준혁 분)에게 분노했다.

남겨레(김수겸 분)이 서에서 풀려났단 사실에 남완성이 당황하는 사이, 서동재가 남겨레를 직접 데리고 남완성 집에 도착했다.

tvN '좋거나 나쁜 동재' 캡처
tvN '좋거나 나쁜 동재' 캡처

서동재는 남완성에게 땅 문서를 들이밀었다. 남완성이 "되팔겠다고?"라고 묻자 서동재는 "땅 사시라고요"라며 다시 땅 문서를 돌려줄 의사를 표했다. 남완성은 문서에 도장을 찍고는 서동재를 바라봤다.

서동재는 "마약 수사는 계속이에요. 수사 끝난 건 살인 혐의만이고"라고 말했고 남완성은 "그건 내가 알아서 한다"고 답했다. 이에 서동재는 "지랄"이라고 작게 읊조린 뒤 방을 나갔다. 남완성은 나간 서동재를 보며 "시건방진 새끼"라고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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